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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년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 시상식 개최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구축”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 시상식 열려 - 아시아투데이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주최'보행안전개선 토론회' 및 시상식황석순 사장 "국민 참여 위한 홍보 필요"㈔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보행안전개선 토론회'와 '2025 협·단체장 100인이 선정한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 시상식'을 개최,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진이 축사를 하고 있다./박진숙 기자 act@asiatoday.co.kr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교통사고 통계를 공식 집계한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지만, 전체 사망자 중 보행 중 사망자는 전년 대비 3.8% 증가하고 이 중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고령자 전체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운전자의 안일한 안전 의식과 보행 안전사고 인식을 개선하는 토론회와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 등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보행안전개선 토론회'와 '2025 협·단체장 100인이 선정한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주관, 김성원국 국회의원과 이언주 국회의원 주최로 진행됐으며, 아시아투데이가 후원했다.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대회장을 맡고 있는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보행 안전은 단순한 교통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기본권이며, 도시의 품격을 가늠하는 척도"라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 환경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 그리고 이를 위해 어떤 정책과 협력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사장은 "교통안전 대책은 정부나 교통 관련 기관들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국민의 참여를 위한 체계적인 선진교통문화 홍보도 필요하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 "시상식과 함께 개최되는 토론회가 우리 사회의 교통안전 문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보행자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믿는다"면서 "아시아투데이도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이날 의정 대상 수상 국회의원은 △김영호(서울 서대문구을) △박수영(부산 남구) △백종현(부산 금정구) △오기형(서울 도봉구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을) △윤재옥(대구 달서구을) △정일영(인천 연수구을) 등 총 8명이다.김영호 의원은 "그동안 음주운전 근절, 보행자 보호, 교통 위협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데 힘써 왔으며,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 등 시민의 이동권과 지역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논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며 "교통은 단순히 이동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공공의 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사람 중심, 안전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의정 대상 자치단체장 수상자로 △김성제 의왕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정종복 기장군수 △함명준 고성군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한편, 이날 열린 토론회에서는 장재민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가 '보행안전지도사 활성화를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주제로 발제했다. 장 교수는 학교 내 어린이 중심의 '교통안전지도사'를 보행로와 전 연령 중심의 '보행안전지도사'로 확대 운영해야 한다며, 이를 육성·운영·지원하기 위한 조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보행안전개선 토론회'와 '2025 협·단체장 100인이 선정한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 시상식'을 개최, 참가자들이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박진숙 기자 act@asiatoday.co.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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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오는 22일 이전 개소식 행사 진행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이사장 김세연)는오는 22일 기존 금천구에서 영등포구로 본점을 이전한다고 밝혔다.연합회는 도로교통법과 주차장법, 도시철도법에 명시된 교통 및 주차에 관련된 사업의 공익을 구현하고 교통 혼잡 유발자와 이용자에게 교통의 안전한 선진교통문화를 홍보하고, 지하철 안전수칙 등 널리 알려 시민들의 의식수준향상을 통한 안전한 선진교통문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7년 6월에 서울시에 인가를 받은 비영리법인이다.이번 이전개소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22일 10시30분 김세연 이사장을 비롯한 회장단, 부회장단, 이사 및 본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김세연 이사장은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교통문화의 선진화와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된다는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실제로 현장에 적용하기엔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릴 수 밖에 없다는 상황이다"라며, "이번 본점이전과함께 새로운 이사진을 구성하여 교통인식전환을 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한편, 2월 25일 플랫폼라이더안전본부 발대식도 예정되어 있다. 플랫폼라이더안전본부(본부장 김성훈)는 이륜차안전 교육 및 인증제도를 통해 이륜차 운송종사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 캠페인 등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603-28074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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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안전지도사 2급(보행면허증)자격시험 교육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이사장김세연)는지난26일수원경기여성비전센터에서제1회보행안전지도사2급(보행면허증)교육및보행면허증시험을실시했다고밝혔다.보행면허증은안전한보행을위한지식을가지고보행안전중요성을인식하고보행중교통사고예방을위해보행에있어질서및규칙을모범적으로수행하는데대한자기만족감및성취감의용도로활용하기위함이다.이번교육에는동말로뉴스이종미기자외15명이참석한가운데강의가이루어졌으며,강사는지난10월22일'제1회보행안전지도사전문강사양성교육'을수료한최혜진강사의첫강의로진행해눈길을끌었다.교육수료자인(주)공간손재필회장은"이번강의를통해보행중사고의위험성과보행안전의중요성에대해알수있는너무좋은기회였다"며,"보행면허증을소유한사람으로서지역사회에모범이되는1인으로거듭날수있을꺼같다."고말했다.최혜진강사는"교육생들에게보행안전에대한인식전환을시킬수있는강의를하기위해많은준비를했다"며,"전문강사로써지역사회의보행안전을알리는역할을하도록최선을다하겠다.특히,제가거주하고있는하남시에서도보행안전의대한인식을바꾸기위한노력을하겠다."고밝혔다.김세연이사장은"이번제1회보행안전지도사2급(보행면허증)교육을통해지역사회의보행안전에대한중요성을인지시킬수있었으면좋겠다"며,"지속적인홍보과보행안전캠페인을통해스스로보행안전을지킬수있는선진교통문화정착에힘쓰겠다"고전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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